정답을 넘어 ‘왜’를 스스로 묻습니다.
보고 들은 것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고 설명합니다.
포기 대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즐깁니다.
시키는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탐색하고 완성합니다.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고, 결국 ‘사고’가 바뀝니다.
결과보다 과정, 속도보다 깊이, 암기보다 사고의 성장